모든 현장이 규모와 관계없이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

온열질환 관리, 근로자 의견 청취를
무상으로 지원합니다.

무료로 시작하기

온열 질환 관리

조치에서 기록까지

2026년 6월,
온열 질환 관리 기준이 바뀝니다

  • 폭염작업 발효 시
    일일 기록 의무 적용

    체감온도 31℃ 이상 폭염작업으로 발효되었으며 일자별 기록 의무가 신설되었습니다.

    2025.07.17 산업안전보건규칙 개정
  • 119 신고 의무 명문화 및
    영상 보존 강화

    열사병 의심 시 즉시 119 신고 의무가 명문화 되었으며 측정 영상도 3년 보존 대상입니다.

    2025.12.01 119 신고 의무화
  • 폭염작업 의무 위반 시
    최대 5,000만원 과태료 부과

    근로자 사망 시 최대 1억 원 또는 7년 이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.

    2026.06.01 과태료 부과 시행

기록까지 자동으로

세이프유 온열 질환 관리가
복잡한 예방을 자동으로 관리합니다

  • 현장에서 온습도계 사진을 찍고 업로드

    작업자가 현장에서 온습도계를 촬영하면, 체감온도를 자동으로 계산하여 정확하게 등록합니다.

  • 폭염 등급에 따른 법적 의무 조치사항 안내

    현재 폭염 등급을 자동으로 판단하고, 등급별 법적 의무 조치사항을 안내해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
  • 법령 기준이 반영된 리포트 제공

    온도 측정 기록, 위험도 변화, 개선 조치 내역을 법령 서식에 맞춰 정리해 감사와 점검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근로자 의견 청취

의견부터 기록까지

근로자 의견 청취와 조치 기록,
법령에 맞게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

  •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
    근로자 의견 청취 · 반영 의무

    사업주는 안전 · 보건 사항에 대한 근로자 의견을 듣고 회신해야 합니다.

    산업안전보건법ㅣ제36조 의견 청취 의무
  • 처리 결과를
    제출자에게 알릴 의무

    개정 법령 핵심 요구사항으로 의견 처리 결과를 제출자에게 공식적으로 회신해야 합니다.

    산업안전보건법ㅣ제36조 개정 결과 회신 의무화
  • 의견 접수 처리 이력의
    점검 자료 인정 요건

    의견 접수 · 처리 결과를 기록 · 보관해야 중대재해처벌법 점검 자료로 인정됩니다.

  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ㅣ제4조 제7호 이행 점검 증빙

현장 의견 반영

근로자 의견 청취부터 조치 결과 회신까지,
한 번에 체계적으로 이어집니다

  • QR 스캔으로 의견 제출

    QR 코드를 스캔해 익명 또는 실명으로 의견을 제출하고 다국어 설정으로 외국인 근로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접수된 의견을 카테고리 · 상태별로 자동정리

    익명 · 실명으로 접수된 의견을 구역, 카테고리, 담당자, 처리 상태별로 자동 분류해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조치 등록 시 의견 제출자에게 자동 회신

    조치 내용을 등록하면 처리 결과가 익명 · 실명 제출자에게 자동으로 전달되어 신속한 피드백과 현장 소통이 이루어집니다.

무상 지원 서비스

세이프유 무상 지원 서비스
누구나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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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무상으로 제공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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