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감온도를 측정할 작업 구역의 번호를 설정하고,
그 번호를 온도계에 부착하기
체감온도는 구역 단위로 측정·관리합니다.
온도계에 ‘#01’, ‘#02’ 와 같이 부착하고, 작업 구역에 배치해주세요.

사진 한 장으로 체감온도 자동 산출,
31℃ 이상의 폭염작업 판정과 의무 조치를 안내해요.
* 산업안전보건법 39조 · 안전보건규칙 559조4항·560조·562조 대응
사용 방법 보기
현장에서 폭염작업으로 발생하는 열사병·열탈진을 예방하기 위해, 매일의 측정·조치·기록을 관리해야 합니다.
체감온도 측정값 등록은 두 가지 방식 중 골라 쓰고, 의무 안내 · 기록 · PDF는 웍스가 도와드립니다.
현장에서 찍은 온도계 사진을 올리면 AI가 구역 · 온도 · 습도 · 측정시간을 한 번에 추출합니다.
체감온도가 31℃를 넘으면 폭염작업으로 자동 판정되고,
등급별 의무 조치가 자동으로 안내됩니다.
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모바일, 데스크탑에서 동기화되어 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.
체감온도는 구역 단위로 측정·관리합니다.
온도계에 ‘#01’, ‘#02’ 와 같이 부착하고, 작업 구역에 배치해주세요.

좌측 메뉴 [구역 및 환경 설정]에서
작업 구역, 운영기간, 휴무일, 담당자를 입력하면 현장 셋업이 완료됩니다.

매일 작업이 시작되기 전,
폭염 대비 예방 준비가 갖춰졌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.

우측 [점검내용 등록] 버튼으로,
예방에 필요한 점검 항목들의 상태를 체크합니다.

조치 내용이 입력되면, 해당 항목은 조치 완료 상태로 반영됩니다.

체감온도는 구역 단위로 측정·관리합니다.
좌측 메뉴 [구역 및 환경 설정]에서 작업 구역을 설정해주세요.

직접등록은 수동으로 온도/습도를 입력하는 방식,
AI 등록은 온도계 사진을 업로드해 일괄로 인식하는 방식입니다.

조치 내용이 입력되면, 해당 항목은 조치 완료 상태로 반영됩니다.

[온도계 사진 관리] 메뉴에서 여러 장을 한 번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.

사진에서 온도·습도·구역·측정 시간이 인식되어 날짜별로 정리됩니다.
인식되지 않은 항목은 빨간색으로 표시되며,
체감온도 등록 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.

체감온도 등록 시 [온도계 사진 불러오기]로
모바일·데스크탑 어디서든 보관함의 사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.

체감온도가 31℃ 이상이면 폭염작업이 시작돼요. 등급별 의무 · 권고 조치를 확인하고 작업 현장에 적용해주세요.
일반 작업으로, 의무 조치 없음
냉방 · 시간조정 · 휴식 중
1개 이상 이행
강화조치로,
매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
강화조치 + 그늘 휴게장소
14~17시 옥외작업 중지 권고
강화조치
옥외작업 전면 중지 권고